<윤수영 기자>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는 오는 18일 ‘제12회 사랑의 천사포 쌀 나누기’ 특별 모금 생방송을 하루종일 진행합니다.

자세한 소식을 윤수영기자가 보도합니다.

 

올해로 천사포가 12살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뜻하지 않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일자리를 잃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십니다.

그동안 사랑의 천사포 재단에서는 3번의 사랑 나눔 바구니 행사와 34건의 생활지원금 후원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김백규 천사포 위원장 “이 모든 일들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주신 지인및 동포 여러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린다”며 “천사포는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더 사랑으로 봉사하여 애틀랜타의 자랑이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건권 대표는 “770.813.0302 또는 0304로 전화주셔서 많은 참여와 덕담, 성금을 부탁드린다”면서“후원금에 대한 텍스 공제폼인  501C3도 발급해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김백규 천사포 위원장을 비롯해 이국자 부원원장, 윤모세. 선우인호. 이홍기. 최주환, 박건권. 고지선 천사포 위원들이 함께하며 ‘에어룸 마켓 바비큐’ 이지연 대표등 여러 특별 게스트가 참여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모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천사에 날개를 달아주십시오